안녕하세요. 빈둥남입니다.데스크 셋업을 구성할 때 항상 마주하는 딜레마가 있습니다. "확장성의 도킹스테이션(Dock)이냐, 휴대성의 허브(Hub)냐."썬더볼트 독을 사자니 휴대가 불가능하고, USB 허브를 쓰자니 포트가 부족합니다. 앤커(Anker)가 이 틈새를 파고드는 새로운 폼팩터, **'Nano Docking Station (13-in-1)'**을 해외 시장에 출시했습니다.단순히 포트만 늘린 것이 아니라 **'분리형 모듈(Detachable Design)'**을 채택한 이 제품, 기술적인 관점에서 구매 가치가 있는지 스펙을 분석해 봅니다. 1. 기술적 구조: Hybrid Architecture이 제품의 핵심은 **[Base Station + Portable Hub]**의 결합 구조입니다.결합 시 (..